타선 — 박성한 본인 통산 최고 페이스

박성한 타율 .369는 KBO 전체 1위 + 본인 통산 최고 시즌(2023 .314)을 55포인트 앞서는 페이스. SSG 유격수가 타율 1위 + OPS .962는 KBO 리드오프·2번 타순으로서는 역사적. 인천 SSG랜더스필드 좌우 312ft KBO 최단 — 박성한도 장타 시너지를 받는 환경.

마운드 — 김광현 베테랑 + 김건우 토종

SSG는 김광현(좌완 베테랑) + 김건우(우완 영건 ERA 3.68) + 외국인 듀오 4선발 구조. 팀 ERA 5.04는 개선 여지 있지만 토종 좌우 듀오의 안정성이 핵심. 김광현 KBO 복귀 후 베테랑 가치 + 김건우 후반기 ERA 3점대 초반 진입이 마운드 개선의 양 축.

관전 포인트

관건은 박성한 시즌 .360 유지 + 마운드 ERA 4.5대 진입. 박성한이 6~7월에 .350 유지 시 타격왕 본격 후보. SSG 5강 진입은 마운드 개선이 절반, 박성한·외국인 슬러거 활약이 절반.